2009년 09월 15일
베르사이유의 장미
어디사는 누군가의 표현에 의하면
그림 한컷한컷이 짤방감인데도 불구하고 재밌고 감동적인 만화라고 합니다.
확실히 40년 가까이 된 작품이니 한컷한컷이 짤방감일수밖에 없는데
재미와 감동은 40년이라는 세월을 넘어서도 여전하네요.
왜 국내 날고 긴다는 순정만화가분들이 이케다 리요코의 딸들이라는 호칭으로 불리는지 알 것 같습니다.
사실 마리 앙투아네트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이미지. 즉...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같은 망언이나 하는 개념없는 성격...이라기 보다는
베르사이유의 장미쪽이 오히려 실제 앙투아네트와 비슷했다고 하네요.
순정만화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역사물로의 가치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저 내용 그대로 역사소설로 썼더라도 수작 이상의 평가를 받았을듯.
그림 한컷한컷이 짤방감인데도 불구하고 재밌고 감동적인 만화라고 합니다.
확실히 40년 가까이 된 작품이니 한컷한컷이 짤방감일수밖에 없는데
재미와 감동은 40년이라는 세월을 넘어서도 여전하네요.
왜 국내 날고 긴다는 순정만화가분들이 이케다 리요코의 딸들이라는 호칭으로 불리는지 알 것 같습니다.
사실 마리 앙투아네트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이미지. 즉...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같은 망언이나 하는 개념없는 성격...이라기 보다는
베르사이유의 장미쪽이 오히려 실제 앙투아네트와 비슷했다고 하네요.
순정만화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역사물로의 가치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저 내용 그대로 역사소설로 썼더라도 수작 이상의 평가를 받았을듯.
# by | 2009/09/15 16:21 | 만화, 애니메관련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